취업 · 한국전력공사 / 전기기사

Q. 부산 연고지일 경우 경남권 지역전문사원 vs 전국권 어떤 게 나을까요?

iilovekepco

안녕하세요. 송변전 직군을 준비하고 있는 지원자입니다. 연고지는 부산이며, 장기적으로는 부산 또는 창원 권역에서 근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처음엔 경남권 지역전문사원으로 지원하려 했으나, 경남본부뿐 아니라 진주·통영·함안 전력지사까지 포함한 순환근무 가능성을 생각하면 장기간 주말부부나 잦은 이사가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그래서 현재는 전국권으로 지원해 초반에 마일리지를 확보한 뒤, 이후 경남본부나 부산 권역 전력지사로 이동하는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직자분들께서는 이러한 선택이 현실적으로 괜찮은 전략인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5.12.03

답변 4

  • 투자이익콜렉터한국전력공사
    코전무 ∙ 채택률 78%
    회사
    직무
    일치

    채택된 답변

    영남권(경남권)의 경우 제가 알기로는 울산, 대구경북, 부산, 경남을 권역으로 묶어 놓은 것으로 알고 있으며, 이 권역에서 10년의 의무근무 기간이 부여되는 것으로 압니다. 정확한건 채용공고 한 번 더 확인해 보시구요. 다만, 영남권 내에서 2차사업소(각 시군구 단위)로의 이동은 가능합니다. 해서 영남권으로 지원하셔서 창원 부산등으로 이동을 노려보시는 방법도 있구요.(처음에는 비선호 사업소 갈 확률이 높습니다. 부산, 울산은 거의 불가한 걸로 보셔도..) 말씀대로 전국권으로 지원해서 어디든(처음에는 오지로 발령가능성 높음) 근무를 하셨다가 마일리지 모아서 부산울산본부 또는 경남본부 전입을 노려보시는 방법이 있는데, 이때 본부를 이동하면 또 본부내에서 2차사업소는 아무래도 비선호 지역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적으로 선택의 문제이긴 한데, 영남권의 경우 그래도 부산근처의 오지 가능성이 비교적 높고, 전국권의 경우는 전라, 강원도 생각을 하셔야 하기 때문에 고민을 해보시고 결정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2025.12.03


  • 매력신디한국전력공사
    코전무 ∙ 채택률 71%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부산울산본부가 생각보다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마일리지 확보보다 지역 전문사원이 나아보입니다, 부울본부보다 서울 가기가 더 쉬운걸로 알고 있습니다,

    2025.12.03


  • 오리오레오한국수자원공사
    코사원 ∙ 채택률 50%

    경남 지역전문사원을 추천드립니다,, 회사 내에 입사하시면 또 전보 마일리지가 어떻게 바뀔지 모르기도하고, 부산,창원은 특히 경쟁이 심한 지역입니다. 차라리 희망하지 않는 진주, 통영을 가더라도 차로 1시간 이내 본가로 이동 할수 있는 곳을 추천드립니다

    2025.12.03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부산·창원 쪽을 장기 거점으로 두고 싶다면 “경남권 지역전문사원”이 더 안정적인 선택이고, 전국권은 초반 오지·원거리 갈 확률이 높아서 연고 근처 정착 관점에서는 리스크가 더 큽니다. 지역전문사원은 말 그대로 해당 본부(예: 경남 송변전) 안에서만 도내 순환이라 진주·통영·함안 등 이동은 있어도 부산·창원 생활권에서 완전히 벗어날 가능성은 적고, 대신 10년 의무 근무·마일리지 제약이 있어 다른 지역으로 크게 옮기기는 어렵습니다. 전국권은 마일리지를 쌓아 연고지로 올 수 있지만, 출발지가 더 험한 곳일 확률이 크고 언제 연고 근처로 복귀할 수 있을지 예측이 어려우니, “부산·창원 생활 안정”이 1순위라면 경남 지역전문사원 쪽을 택하고, 대신 진주·통영·함안 순환은 어느 정도 감수하는 전략이 현실적으로 가장 낫다고 확실히 말할 수 있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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